숫자보다 먼저 주소·호실·출처를 확인하세요
- 화면의 공식주소와 건물명이 계약하려는 집과 같은지 확인합니다.
- 동·호실, 주택 유형과 전용면적이 정확한지 확인합니다.
- 가격자료의 출처, 자료연도 또는 기준일과 자동·직접입력 구분을 봅니다.
- 선택한 기관의 예상 보증액과 아직 확인하지 못한 조건을 함께 읽습니다.
자동조회 성공
자동조회 성공은 보보계가 연결된 공개자료에서 주소·동·호실 등 조회조건과 일치하는 자료를 연결한 상태라는 뜻입니다. 화면에 표시된 출처, 대상 동·호실, 면적과 자료연도를 함께 확인해야 하며, 값 하나만 따로 복사해 다른 주택에 적용해서는 안 됩니다.
자동조회에 성공해도 보증기관의 최종 심사를 통과했다는 의미는 아닙니다. 조회된 가격은 예상 계산에 쓰이는 한 자료이고, 계약내용과 등기부상 권리관계 등 별도 심사조건은 여전히 남아 있습니다.
외부기관 오류·시간초과는 자료 부재와 구분합니다
기관 서버의 오류, 빈 응답, 연결 지연이나 시간초과가 발생하면 그 순간에는 정상 응답을 확인하지 못한 것입니다. 이 상태를 공식자료 없음이나 가격 0원으로 바꾸어 저장해서는 안 됩니다.
화면 안내에 따라 나중에 다시 확인하거나 안내된 공식기관에서 직접 확인할 수 있습니다. 대형 건물처럼 자료 확인이 오래 걸리는 경우에는 ‘확인 진행 중’ 또는 재확인 필요 상태가 표시될 수 있으며, 완료된 값과 구분해서 읽어야 합니다.
직접입력 필요와 직접입력값 적용
직접입력 필요
자동으로 확인된 가격이 없어 이용자가 공식 화면이나 서류에서 값을 확인해 넣어야 계산을 계속할 수 있다는 뜻입니다. 값이 없는 상태에서 임의의 숫자를 입력하기보다 출처·대상 호실·기준일을 먼저 확인하세요.
직접입력값 적용
이용자가 입력한 값으로 예상 계산을 진행했다는 뜻입니다. 직접입력값은 자동으로 확인된 공식가격과 명확히 구분되며, 다른 이용자의 공식값으로 사용되지 않습니다.
예상 보증액은 주택가격만으로 결정되지 않습니다
예상 보증액은 선택한 기관의 공개 기준에 주택가격, 보증금, 선순위 채권 등 입력된 조건을 적용한 참고값입니다. 화면에 표시된 계산 결과는 보증기관이 심사 후 발급하는 확정 보증금액과 다를 수 있습니다.
선순위 채권과 보증금의 관계
선순위 채권은 보증기관이 주택가액 대비 권리관계를 심사할 때 중요한 요소입니다. 담보권뿐 아니라 주택 유형에 따라 다른 임차인의 선순위 보증금 등 추가 정보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 입력한 선순위 채권이 커지면 예상 가능한 범위가 줄거나 별도 조건 확인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 표시 | 뜻 | 다음 행동 |
|---|---|---|
| 예상 범위 안 | 입력한 조건이 공개 계산 기준상 범위 안에 있음 | 등기부·계약조건을 갖고 기관 최종 심사 확인 |
| 추가 확인 필요 | 계산에 필요한 조건이 남았거나 기관 판단이 필요함 | 화면의 미확인 항목과 필요서류를 준비 |
| 직접입력 결과 | 이용자가 확인해 입력한 가격으로 계산함 | 출처·호실·기준일을 공식자료에서 재확인 |
최종 계약 전에는 보증기관에 실제 가입 가능 여부, 확정 한도, 인정되는 가격자료, 선순위 권리와 필요서류를 다시 확인하세요.